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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청년뜰 청년창업캠퍼스 2기 성과보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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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청년뜰 청년창업캠퍼스 2기 성과보고회 성료
  • 이광희 기자
  • 승인 2020.05.27 08: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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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청년창업캠퍼스 2기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래경제뉴스
군산 청년창업캠퍼스 2기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래경제뉴스

안산시 월피동에서 스타트업 창업지원과 지역기반 창업가 지원을 위한 창업공간 “스페이스 쎈”을 운영하고 있는 액셀러레이터 ㈜강쎈(대표이사 강달철)은 5월 26일 군산시 군산청년뜰(센터장 안태욱)이 지원하는 청년창업캠퍼스 프로그램 2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성과보고회를 마쳤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군산시에서 지원하고 군산 청년뜰에서 운영하는 군산의 청년창업가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2기)으로 23개팀이 BM진단, 전문가인터뷰, 통합멘토링, 창업교육 등을 이행하고 마지막으로 모의데모데이 성격인 성과보고회까지 마쳤다.

예기치 않은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진행이 어려운 가운데 군산청년뜰과 강쎈은 멘토링과 창업교육을 온라인으로 변경하여 청년창업가들 지원을 멈추지 않고 진행해 왔다. 무엇보다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참가팀 모두가 함께 해준 것에 대해 강쎈 관계자는 모두에게 감사할 뿐이라는 마음을 표했다.

참가팀 중 정리수납컨설팅 아이템을 소개한 '앳홈' 정다은 대표와 자전거리싸이클링 아이템의 김형섭 대표, 군산밤협동조합의 최성민 실장 등 3개팀에게 강쎈은 투자의향서를 전달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류와 함께 후속 투자유치, 스케일업 멘토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투자의향서 전달 후 기념촬영. 사진:미래경제뉴스
왼쪽부터 군산시청년뜰 안태욱 센터장, 최성민 실장, 김형섭 대표, 정다은 대표, 강쎈 강달철 대표. 사진:미래경제뉴스

강쎈 강달철 대표는 "코로나19와 같은 예기치 않은 위기 속에서도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창업이 지속되어야 하고 창업지원은 더 적극적으로 되어야 한다."면서, "사업성도 중요하나 무엇보다 창업가의 역량, 기업가정신 그리고 진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강쎈은 안산지역에 민간 중심의 창업지원을 위한 창업공간으로서 3개실의 창업보육공간과 코워킹 스페이스, 교육세미나실, 미팅룸 등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입주기업은 공간공유와 함께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개발지원, 시드투자, 자금조달 연계 등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창업공간 “스페이스 쎈”을 개소하여 운영하는 강쎈의 사업분야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지역기반의 소셜벤처와 소상공인 지원 등을 중심으로 지역의 창업가 및 스타트업, 다문화 및 새터민, 이주노동자 등의 창업과 창업교육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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