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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쎈, 쉬플리코리아와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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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쎈, 쉬플리코리아와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이광희 기자
  • 승인 2021.02.07 1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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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소시엄 구성 및 제안 사업 상호 협력 강화
왼쪽부터 쉬플리코리아 김용기 대표와 강쎈 강달철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래경제뉴스
왼쪽부터 쉬플리코리아 김용기 대표와 강쎈 강달철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래경제뉴스

창업보육 공간 '스페이스 쎈'을 운영하는 액셀러레이터 주식회사 강쎈(대표 강달철)은 휴넷 계열사로 글로벌 수주 컨설팅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쉬플리코리아(대표 조영탁, 김용기)와  2월 5일 쉬플리코리아  본사에서 유망 창업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 대상 사업계획서 작성 및 교육 ▷기술 개발을 위한 자문과 사업화 지원 ▷컨소시엄 구성 및 투자 등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쉬플리코리아는 세계적인 입찰 수주 컨설팅 전문 기업 '쉬플리'의 한국지사로 2008년 설립되었다.  대기업부터 중견기업,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유수 기업을 대상으로 수주 컨설팅 및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 수주에 필요한 제안 영업 역량 강화, 제안서 작성, 경쟁 프레젠테이션 등 단계별 컨설팅을 제공한다. 차별화된 콘텐츠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90%에 달하는 높은 수주 성공률을 보이고 있다.

강쎈은 스타트업 창업지원과 액셀러레이팅을 위한 창업보육공간 '스페이스 쎈'을 운영하며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시드투자, 자금조달 연계 등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쉬플리코리아 김용기 대표는 "강쎈과의 협력을 좋은 기회로 보고 있다. 이번 협약이 성과 중심으로 나아가 한 단계씩 성공 사례를 만들어 가며 높은 시너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쎈 강달철 대표는 "쉬플리코리아의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기대를 가지고 있다. 기관과의 협업이나 컨소시엄을 통한 수주 등에서 쉬플리코리아의 역할이 꼭 필요한 부분이 있다. 상호 협력 시스템을 통해 좋은 결과를 이루어 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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