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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주차관리 시스템 개발 (주)디에이치디, 킹고스프링에서 프리시드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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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주차관리 시스템 개발 (주)디에이치디, 킹고스프링에서 프리시드 투자유치
  • 이광희 기자
  • 승인 2021.08.19 2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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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디에이치디 홈페이지

유무선 통신장비 제조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통합주차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주)디에이치디(대표 김기현)는 성균관대학교 액셀러레이터 킹고스프링을 통해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킹고스프링은 스타트업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에서 Startup Value-up Program인 G-AEP(Global Advanced Entrepreneurship Program)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창업 보육 기관이다.

액셀러레이터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킹고스프링의 이번 투자는 G-AEP 과정 수강생들에 대해 올해 벌써 6번째 투자다. G-AEP 과정이   Startup Value-up과 투자유치를 위한 스타트업들간의 명품과정으로 성장하면서 우수한 중소기업이나 초기 창업자들이 모이고, 실제 괄목할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다.

무선장비와 관련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디에이치디는 G-AEP과정 2기 기업으로 현재 발생되고 있는 주차장의 문제를 인공지능 기반의 영상인식 솔루션을 도입해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시장진출을 앞두고 있으며,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과의 PoC(Proof of Concept)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디에이치디는 킹고스프링의 이번 투자를 계기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며, AI 스마트 주차 솔루션을 고도화하는데 주력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화된 디에이치디의 스마트 주차 솔루션은 최상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갖춘 Hard-ware에 최적화된 Tracking Soft-ware를 탑재한 주차관제, 유도, 영상위치확인, 추적 기능을 통합하여 운영하는 최고 효율성의 주차 Solution이다.  Digital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고객의 편의성, 수익성, 안전성을 반영한 제품과 서비스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디에이치디의 김기현 대표는 "20년 이상 축적된 통신 Network-Solution 기술력을 기반으로 영상분석 기술과 인공지능을 융합한 최상의 지능형 무인 주차 시스템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어 가겠다. 이번 투자유치를 기반으로 더 높은 수준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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