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자격증 1급 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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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자격증 1급 과정 개강
  • 임병옥 전문기자
  • 승인 2024.05.1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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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상담사 2급 및 실무경력 없이 취득 가능
- 교육·훈련과 자격취득을 위한 평가 동시 진행

서울시 지정 여성일자리 교육·취업 지원 전문기관인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혜진)는 고용서비스의 품질 향상 도모의 일환으로 해당 분야 전문 자격증인 직업상담사 1급의 자격취득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는 2024년 3월부터 직업상담사자격증 취득과정을 과정평가형 자격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 1급 자격증 과정은 실무경력 등 요건을 충족한 자만 응시할 수 있던 기존의 검정형과 달리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훈련과 자격취득을 위한 평가가 동시에 진행돼 현장 중심의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 과정이다.

특히 이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 1급 과정은 실무 중심의 교육 방식을 통해 학습자들의 실전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며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실제 상담 상황에서의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학습자들은 실제 상담 상황을 가정하여 다양한 상담 기법과 전문성을 연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실전에서의 자신감을 키우고 성공적인 직업상담을 수행할 수 있다.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의 직업상담사 1급 자격 취득 과정은 우수한 교수진과 과정평가형 운영 노하우 등을 갖추고 있고 특히, 2024년 상반기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 2급 과정을 개강한 전국 유일한 교육훈련기관이다.(공공 한국기술교육대 제외)

직업상담사 1급 자격 취득자는 국가공무원 임용시험에서 5%의 가산점이 부여돼 공무원 입직에 유리하게 작용 된다. 또한 주요 취업처는 각 지방 노동관서, 고용안정센터 및 전국 281개 시군구 소재 공공직업 안정 기관 등에서 직업상담사로 취업할 수 있으며 고용정책수립, 직업훈련, 취업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직업상담사는 이러한 기관의 직업상담 및 직업개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직업상담사 1급 자격 취득자는 매년 고용센터와 민간 훈련기관 등 고용서비스 전문인력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취업 전망이 매우 밝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과정평가형 직업상담사 1급 자격취득 교육과정은 직업상담사 2급 자격이 없더라도 희망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6개월간 84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내·외부 평가를 통과하면 직업상담사 1급 자격이 부여된다.

수강 신청은 7월 16일까지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http://gd.seoulwomanup.or.kr) 또는 전화 02-475-0110을 통해 접수하며 모집인원이 20명 제한이라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교육은 오는 2024년 7월 3일부터 2025년 1월 17일까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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