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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정보통신설비 추계세미나 및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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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정보통신설비 추계세미나 및 총회 개최
  • 이광희 기자
  • 승인 2019.11.2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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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설비학회 "5G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주제로

(사)한국정보통신설비학회(회장 전홍범)가 11월 28일(목) 서초구 변호사 교육문화회관에서 "5G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를 주제로 '2019 정보통신설비 추계세미나 및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서비스가 가져올  미래를 예측하고, 그 미래에 가장 중심이 될 새로운 모빌리티에 대한 구상과 사업, 연구 및 기술개발에 대해 조명해 보고 관련 산업계와 학계의 정보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Session 1에서는 삼정솔루션 최춘화 대표의 '드론의 비행과 안티 드론에 대한 Jammer 활용방안'과 경찰청 생활치안센터 이동규 센터장의 '드론 모빌리티 법제도 및 개선방안'이 발표되고,

Session 2에서는 LG유플러스 서재용 상무의 '5G 기반 서비스 스마트팩토리 등 소개'와  SK텔레콤 조익환 팀장의 '5G 활용 인터랙티 AR/VR/MR 적용기술과 구축 사례', KT 이종식 상무의 'KT 5G 현황과 자율주행 실증 사례'에 대한 강연이 진행된다. 

기조강연은 고려대학교 암호화폐연구센터 김형중 센터장이 '5G 통신 활용 분산금융과 빅데이터/인공지능 응용'을 주제로 5G 이동통신이 가져올 초연결, 초저지연 사회의 변화하는 모습에 대해 강연한다. 

이번 행사의 프로그램위원장 양재수 단국대 교수는 "본 세미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교통수단의 변화를 파악하고, 미래 모빌리티의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으며 자율주행 드론, 안티 드론을 비롯하여 자율주행 관련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비즈니스 모델 및 트렌드 변화, 자율주행의 핵심 기술 밸류체인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이번 세미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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