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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ADEX 2019, 주말엔 가족 나들이 일반 관람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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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ADEX 2019, 주말엔 가족 나들이 일반 관람일로 운영
  • 이광희 기자
  • 승인 2019.10.17 2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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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학생의 날, 19일~20일 퍼블릭데이(연령 제한 없는 관람일) 운영
하루 두 차례 시범, 곡예비행과 다양한 체험행사 진행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19(서울 ADEX 2019)가 10월 15일~20일까지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34개국 430개 업체가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 행사로 15일~18일까지는 전문 관람일이고, 19일~20일은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일반 관람일로 운영된다.

10월 18일은 학생의 날로 운영되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 실감나는 항공기 시뮬레이터 조종 체험, 항공기 정비사 체험, 비파괴 검사 체험, 코딩 로봇 체험 등이 준비되었고, 체험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현장 접수를 받는다.

학생의 날이나 일반 관람일 모두 입장권을 별도 구매해야 입장할 수 있다.

실내 전시장 A홀. 사진=이광희 기자
실내 전시장 A홀. 사진=이광희 기자

하루 두 차례 고공강하, 곡예비행 등이 있는데 일자별 비행시간은 다소 다르다. 18일 학생의 날은 11시~12:15분, 14시~15:40분에 이루어진다. 19일 토요일은 10시~12:10분, 15:10분~16시까지다. 20일 일요일은 10시~12:10분과 13:40분~15시까지 비행이 있다. 곡예비행을 꼭 보고 싶으면 시간을 맞추어 가면 좋다. 

ADEX 2019 에어쇼. 사진=이광희 기자
ADEX 2019 에어쇼. 사진=이광희 기자

전시회장에는 커피, 편의점, 푸드트럭존, 롯데리아 등이 마련되어 있다. 푸드트럭존은 3곳으로 나뉘어 있다. 

관심을 끌고 있는 '수리온' 순수 국산 헬기와 차세대 전투기 'KFX'는 B홀 입구 쪽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우리 기술로 개발한 헬기와 전투기가 우리 국방을 든든하게 하고 수출의 길을 열어갈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수리온 헬기. 사진=이광희 기자
수리온 헬기. 사진=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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