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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가보안학회 추계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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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가보안학회 추계 세미나 개최
  • 이광희 기자
  • 승인 2021.11.0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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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책연구원과 국가보안학회, 숙명여대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한국연구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1 국가보안학회 추계 세미나'가 11월 23일(화) 육군회관 태극홀에서 오프라인 강연과 함께 ZOOM 실시간 동시 진행으로 개최된다.

세미나는 '초연결 사회를 위협하는 새로운 도전과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을 주제로 기조연설과 발표, 토론회 등으로 이루어진다.

홍규덕 국가보안학회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알렉산드라 시달 호주 부대사의 기조연설이 준비되었다. 이어서는 제1회의로 '하이브리드 전쟁과 국가정보 보호 전략'에 대한 강연이 있다.

박재적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가 'Five Eyes 가입의 특실과 조건 : 호주 사례를 중심으로'에 대해 발표를 시작하고, 박병광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중국의 영향력 확대전략 : 주요 수단과 특징'에 대해 강연한다. 변진석 숙명여자대학교 교수는 '러시아의 선거개입과 미국의 대응 및 교훈'에 대해 발표하고, 송태은 국립외교원 교수는 '유럽의 하이브리드 위협에 대한 대응 : EU의 Strategic Communication 전략'을 살펴본다.

제2회의에서는 '새로운 보안위협과 대응 방안'을 주제로 강연이 이루어진다. 먼저 황성인 공군사관학교 교수가 'EMP 공격 대비 국가보안시설의 실태와 개선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서기환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은 '공간정보 활용 확대에 따른 보안소요와 대안'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서는 이병석 경찰대 경찰학과장이 '융합보안 신기술 : AI와 드론 위협의 확대'에 대해 발표를 이어간다.

토론회에는 신경수 한미동맹재단 사무총장, 이창형 대륙전략연구소장, 민정훈 국립외교원 교수, 정명현 고려대학교 교수, 박수영 국립전파연구원 연구사, 최인호 선도소프트 이사, 김영수 전주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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