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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오락가락 장맛비, 도시 근교로 휴식에 나서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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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오락가락 장맛비, 도시 근교로 휴식에 나서는 시민들
  • 이광희 기자
  • 승인 2021.07.04 1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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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탄천변 풍경. 사진:미래경제뉴스

무더위와 오락가락 장맛비가 반복되는 일상에서 시민들이 도시 근교의 휴식 공간을 찾는 발걸음이 많아지고 있다. 

델타 변이바이러스를 비롯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도 쉽게 줄어들지 않는 상태에서 장거리 여행이나 실내 밀집 공간에 부담을 느끼는 시민들이 수변공간이나 생태공원 등 휴식 공간을 찾고 있다.

빗줄기가 내리는 중에도 우산을 든 시민들이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비가 그친 시간에는 시민들의 나들이가 좀더 많아지고 있다. 

수변 공간에는 풀꽃들이며 코스모스, 나팔꽃 등 다양한 꽃들이 걷기 운동에 나선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코로나19로 인한 다양한 연유로 말미암아 실외 활동과 운동량이 적어지고, 체중이 늘었다는 하소연도 많다.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개인위생과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틈틈이 집 주변의 공원과 야외 운동시설 등을 활용한 산책이나 근력 운동에 힘써 건강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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