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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환율은 강보합권에서의 등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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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환율은 강보합권에서의 등락 전망
  • 손예지 전문기자
  • 승인 2021.03.22 0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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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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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원달러 환율은 6.9원 오르며 1130.6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가 다시 오르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후퇴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완화된 통화정책을 밝혔지만 경기 회복과 함께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로 장기 금리가 다시 상승을 보였다.

국내 증시는 양지수가 다소 엇갈렸다. 코스피 지수는  26.48포인트 0.86% 내리며 3039.53포인트로 약세 마감했고, 코스닥은 2.28포인트 0.24% 오른 952.11포인트로 강보합권에서 머물렀다.

뉴욕증시도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지수는 234.33포인트 0.71% 하락한 32,627.97포인트로 종가를 마쳤고, 나스닥은 99.07포인트 0.76% 오른 13,215.24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박스권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지만 연말 연초까지 형성되었던 강력한 상승 추세의 힘이 남아있는 상태다. 코스피가 얕은 조정으로 마무리하고 기간 조정 후 재 상승추세로 진입한다면 상승의 움직임은 다시 강화되기 쉽다.

다만 현재 박스권에서 등락을 보이므로 미리 예측해 움직이는 것보다 박스권 고점을 돌파하고 안착하는 모습을 보며 추세에 순응하여 대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환율은 코스피가 박스권에서 움직이는 동안 코스피 방향과 역방향으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22일의 환율은 코스피 움직임에 영향받으며 강보합권에서의 등락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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