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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 2020년 추계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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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 2020년 추계 워크숍 개최
  • 이광희 기자
  • 승인 2020.11.09 22: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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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술연구원, 한국IT교육재단과 공동으로 임직원 및 전문위원, 자문위원 비전 공유의 시간
11월 27일(금)~28일(토) 아산 온양관광호텔 무궁화홀

인지과학과 ICT융합산업의 연구개발에 힘써온 (사)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는 전자기술연구원, 한국IT교육재단과 공동으로 '2020년도 추계 임직원 및 전문위원, 자문위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11월 27일~28일 이틀간 충남 아산 온양관광호텔 무궁화홀에서 내년 신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전문가의 강연과 함께 협회 회원사들과 임직원들의 단합·친목도모를 통한 미래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강연은 국민대학교 이동희 교수가 '뉴노멀시대와 디지털 혁명'을 주제로 서막을 열고, 중앙대학교 김진형 석좌교수가 'AI 최강의 수업'을 주제로 뒤를 잇는다.

이어서 전자부품연구원 공간정보가상훈련연구단 정광모 단장의 '공간정보 가상훈련 기술소개' 발표와 한국IT교육재단의 한국IT직업전문학교 김홍진 학장이 '한국IT공동훈련센터 사업발표'를 진행한다.

전문가 토론에도 각계 전문가가 참여한다. 단국대학교 박용범 교수, 경찰대학교 임금섭 교수, 경찰대학교 이병석 경정, 경찰청 이동환 총경, 요요인터렉티브 이경주 대표, 딥인스펙션 이철희 대표, 김학민 교수 등이 학계와 기관, 산업계 전문가로 다양한 관점을 공유한다.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 권희춘 상근부회장(미캐롤라인대학교 교수)은 "코로나 사태로 상반기 워크샵을 진행하지 못했지만 다행히 1단계로 낮아지면서 매년 2회에 걸쳐 열리던 협회 워크샵이 열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협회에 관련된 임직원과 전문위원, 자윈위원, 이사사 등이 내년도 인공지능분야 사업의 전망을 살펴보고 회원사간 친목과 네트워크를 통해 어려운 코로나시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서는 협회 MOU와 위촉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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