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공동훈련센터 개소, 산업계 주도 청년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과정 출발 신호탄
상태바
한국IT공동훈련센터 개소, 산업계 주도 청년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과정 출발 신호탄
  • 이에렌 기자
  • 승인 2020.11.02 2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최, 한국IT교육재단과 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 주관

(재)한국IT교육재단 한국IT직업전문학교(학장:김홍진)는 11월2일 산업계주도 청년 전문인력양성과정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한국IT공동훈련센터의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사업의 관계자는 금번 한국IT공동훈련센터의 개소로 전문적인 인재양성을 위한 기반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양성교육을 위한 지원체제를 완성했다고 발표했다.

좌측부터 박정수원장, 김홍진학장, 김명용이사장, 권희춘부회장
좌측부터 박정수원장, 김홍진학장, 김명용이사장, 권희춘부회장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고 한국IT교육재단과 (사)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산업계 주도 청년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과정은 산업별 협회·단체와 공동훈련센터가 훈련수요조사부터 훈련과정 설계, 훈련 실시까지 수요자 맞춤형 교육으로 인재를 육성하여 산업현장의 요구에 부응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인력의 미스매칭 해소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사업을 주관하는 한국아이티교육재단 한국IT직업전문학교 김홍진 학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한국IT공동훈련센터를 개소하면서 체계적인 교육과 실무 훈련을 통해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프로젝트형 교육과정의 지원시스템을 구축하였으니 많은 활용을 바란다"면서, "특히 기존 정부지원사업과 이번 고용노동부 사업의 원활한 지원을 위하여 센터 내에 혁신팀과 비젼팀을 복수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본 전문인재양성사업을 공동주관하는 (사)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 임병옥 이사는 "그동안 협회가 해오던 딥러닝관련 전문분야 교육사업과 연계해서 회원사들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인공지능전문인력양성을 센터와 공동으로 한단계 높은 지원이 가능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개소식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센터 운영에 대한 각오를 듣고 개소식을 마무리 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