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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글로벌, 코로나 시대 필수품 휴대용 전해수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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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글로벌, 코로나 시대 필수품 휴대용 전해수기 출시
  • 이광희 기자
  • 승인 2020.10.08 15: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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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코로나19로부터 우리 건강을 지켜줄 'SHUM mini' 공개 예정
퓨리글로벌이 휴대용 전해수기 'SHUM mini'를 출시한다. 출처:퓨리글로벌

LED Mask를 비롯한 뷰티용품과 전기기기를 생산하는 퓨리글로벌 주식회사(대표이사 정연삼)는 오는 10월 15일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작지만 강한 휴대용 전해수기 'SHUM mini'를 출시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개인위생이 중시되고 손씻기와 손 소독제 사용이 더욱 강조되는 상황에서 강력한 살균력과 안전성을 가진 미산성 차아염소산수(HOCl) 미스트의 출시는 큰 관심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미산성 차아염소산수는 사람의 건강한 피부와 흡사한 pH농도 5.0~6.5를 보이고 있어 안전성과 성능면에서 알코올 소독제보다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업계에서는 차아염소산이 높은 반응성으로 유해 세균, 미생물을 죽이는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FDA, 식약처로부터 무독성 물질, 식품첨가물 인가를 받았다고 밝히고 있다. 

이번 출시되는 SHUM mini는 작고 가벼운 사이즈로 작은 핸드백에도 소장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가능하며, 전해수를 생성하는데 1분이면 완료되는 편의성을 더했다.  

간편한 USB 케이블 충전으로 충전기뿐만 아니라 노트북, 보조 배터리 등을 이용해 어디서나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세척모드를 통해 간편하고 쉽게 세척할 수 있게 했다. 

정연삼 대표이사는 "SHUM mini는 수돗물을 전기분해하여 전해수를 만드는 것으로 인체에 무해한 살균수를 만드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대형마트나 식당 등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에서의 불안감을 덜고 개인 위생을 지킬 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면서, "코로나 시대에 개인 위생을 지키는 유용한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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