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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 한세드론아카데미 최고령 드론합격자 교관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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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 한세드론아카데미 최고령 드론합격자 교관봉사활동
  • 이광희 기자
  • 승인 2020.05.31 1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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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호 지도교관(중앙)이 치안드론봉사대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미래경제뉴스

한세대 미래지식교육원 한세드론아카데미에서는 개원 이후 드론 국가자격증 최고령 합격자를 배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칠순을 앞둔 화재의 인물은 박철호(69세) 일선 교사 출신으로 34년간 봉직 후 세경고등학교 반도체디스플레이과 부장교사로 정년으로 퇴임하였으며, 주옥같은 후학들을 위해서 계속해서 한세대 한세드론아카데미에서 드론교관으로 교육에 협력하고 있다.

지난 4월 한국교통공단 오이도 시험장에서 시행한 드론 국가 자격실기시험에 1회 응시에 당당히 합격하고 드론 교관 비행과정 100시간을 이수 현재 한국교통공단 항공교육 교관 입과 대기 중이다.

드론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최고령 합격자 박철호 한세드론아카데미 치안드론봉사대 지도교관은 향후 지구촌의 생태계 공간에서 드론의 활용도는 엄청나다며 "정부의 어느 부처든 드론을 활용 안 하는 부서가 없을 정도로 드론은 미래과학시대의 활용 운용수단으로 급부상하여 현재 코로나-19 물품수송, 순찰, 방역활용과 국방, 해양, 환경, 농촌 산간도서 벽지에서 드론 활용도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IT 첨단과학 시대 체력이 되는 날까지 계속 농사일로 소일하며 후학들에게 드론 비행 기술과 역량 재능을 봉사 전수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처음 드론 비행을 접하면 당황하고 힘든 부분이 있지만, 아침 새벽 시간대에 꾸준하게 연습하면 누구나 드론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세드론아카데미는 공무원 및 학생 위주로 교육하는 드론 교육 대학교육기관 시설로 연중 무휴 자유시간대 자율비행 교육방식과 교육시설 환경이 매우좋아 기존 교육생들과 합격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지난 3월 아신대 양평분원 드론교육장 개원에 이어 6월 서정대 양주분원 개원을 앞두고 있다.

한세대 한세드론아카데미는 전현직 경찰관 드론민간조사사 드론국가자격증 소지자들로 구성된 한국치안드론봉사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방역활동과 함께 관내 경찰기관과 교육기관 업무협약을 맺어 사회봉사에 앞장서고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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