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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인터렉티브, 베트남문화산업연구소와 한베 ICT 플랫폼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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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인터렉티브, 베트남문화산업연구소와 한베 ICT 플랫폼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체결
  • 이광희 기자
  • 승인 2020.02.14 1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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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 ICT 관광문화콘텐츠 개발 및 교류 플랫폼 구축
VR, AR  콘텐츠 개발, 인력 및 자원 교류와 함께 필요한 정보 공유
왼쪽부터 베트남문화연구소 박낙종 소장과 요요인터렉티브 이경주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미래경제뉴스

VR 콘텐츠 개발 전문기업 (주)요요인터렉티브(대표 이경주)는 국립 베트남문화예술연구원에서 위드스텝 산하 베트남문화산업연구소(소장 박낙종)와 한·베트남 상생발전 관광문화교류 ICT 플랫폼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한베 ICT 관광문화콘텐츠 개발 및 교류 플랫폼 구축과 VR, AR  콘텐츠 개발에 협력하고, 상호 이익증대를 위한 인력 및 자원 교류와 함께 필요한 정보를 공유한다. 

베트남문화산업연구소는 베트남 현지에 구축한 광범위한 전문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베트남에 진출하는 기업 수요에 맞게 컨설팅 또는 현지대행업을 수행하고 있다. 문화시설 리모델링, 도시문화재생 사업 등과 함께  K컬처 연수 및 청소년 교류, 인력 파견 사업 등 분야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공테크 베트남전쟁박물관 전시디자인 계약지원, 통영옻칠미술관 한베합동전시 지원 등 실적을 보이고 있다.

요요인터렉티브는 AR·VR 실감형 인터렉션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전쟁기념관 어린이박물관의 인터렉티브 콘텐츠 및 캐릭터 개발, 안동 유교랜드 VR체험존,  사천에어쇼 블랙이글스 AR체험존 구축 등 박물관·전시관의 AR·VR 콘텐츠 개발과 교육에 앞장서 왔다. 

국립 베트남문화예술연구원에서 이경주 대표와 박낙종 소장. 사진:미래경제뉴스
국립 베트남문화예술연구원에서 이경주 대표와 박낙종 소장. 사진:미래경제뉴스

요요인터렉티브 이경주 대표이사는 "AR·VR 산업이 5G 상용화와 함께 의료, 국방, 쇼핑, 교육, 마케팅 등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어 본격적인 성장의 기회를 맞이했다"면서, "킬러 콘텐츠의 개발과 함께 해외시장 진출에도 관심을 두어 글로벌 실감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많은 관심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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